완결 자막 받기 방명록



『학교괴담』제3화가 방영 중지된 사정 정보

후지TV 계열에서 2000년 10월 22일부터 2001년 3월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19시 30분부터 19시 58분 사이에 방송됐던『학교괴담』에서 2000년 11월 5일(일)로 예정됐던 3화 방영을 중지하고 1·2화 총집편으로 교체하는 조치가 취해졌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구순구개열(口唇口蓋裂) 장애를 지닌 아이의 부모들이 조직한 단체로부터 항의를 받은 것이 방영중지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다고 한다. 제3화는 빨간마스크(口裂け女)가 나오는 이야기였다.

   
※구순구개열(口唇口蓋裂)
입술이나 잇몸도 포함한 위턱이 태어날 때부터 갈라진 상태로, 일본에서는 500명에 1명꼴로 발생한다고 한다.
태아 때에 몸의 좌우가 잘 맞지 않아서 발생하여, 발음을 잘 못하기도 해서 생활에 불편함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현재는 그 대부분을 수술로 고칠 수 있지만 치료는 장기간에 걸쳐 수술자국이 남는 경우도 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차별이나 괴롭힘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항의한 단체도 이런 차별 해소가 목적이다.


■방영중지에 이르게 된 경위
○2000년 10월 10일 (화)
애니메이션 잡지 11월호가 발매되어,『학교괴담』3화의 임시 서브타이틀과 개요가 게재되다.
 
○2000년 10월 20일 (금)
『학교괴담』3화 에프터 레코딩이 종료. 덤으로 빨간마스크 역할은 카와무라 마리아 씨였던 듯하다.

○2000년 10월 24일 (화)
월간 TV 잡지 12월호가 발매되어, 3화의 서브타이틀이 게재되다.

○2000년 10월 29일 (일)
『학교괴담』2화가 방영되어, 차회예고로 3화가 소개되지만, 이 차회예고에서는 3화의 서브타이틀은 고지되지 않았다.
다만 영상을 보면 3화에 빨간마스크가 등장하는 것은 충분히 알 수 있는 것이었다.

○2000년 10월 30일 (월)
후지TV 홈페이지 내에 있는『학교괴담』페이지의 게시판에 11시 30분 경에 투고된 3화의 방송중지를 요구하는 오사카의 여성이 쓴 메시지가 게재되다. (다만 후지TV 홈페이지의 게시판은 관리자가 메시지를 취사선택해서 게재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투고시각과 메시지 게재시각에는 약간 차이가 있다). "오사카의 여성"이라는 건 핸들네임으로 판단한 것이지만, 이번에 항의한 단체는 관서의 단체인지라, 어쩌면 이 단체 관계자일지도 모른다.
 
○2000년 11월 1일 (수)
10월 31일의 24시 30분 경(11월 1일 오전 0시 30분 경), 2ch 게시판에 3화가 방영중지됐다는 게 쓰여진다. 
어쩌면 후지TV는 장애인 단체가 항의하러 찾아오기 전, 즉 항의하러 오겠다는 전화연락이 있던 단계에서 3화의 방영중지를 정했다? 장애인 단체의 대표자들이 후지TV를 찾아와, 방송담당자에게 장애 실태에 대해 설명하고서 빨간마스크를 방송에서 다루는 것은 차별이나 괴롭힘을 조장한다며 방영중지를 요구한다. 후지TV는 신청한 취지를 존중해서 방송으로 상처입는 사람들이 있는 것 등을 배려해서 방영중지를 결정한다. 
주간 TV 잡지 11월 10일호가 발매되어, 3화의 서브타이틀과 개요가 게재된다.

○2000년 11월 2일 (목)
산케이신문 오사카 본사에서 발행하는 11월 2일자 조간에서 장애인 단체의 항의로 3화가 방영중지가 된 것이 보도된다 (도쿄 본사에서 발행하는 조간에는 기재사항이 없다).
후지TV 홈페이지에서 3화의 서브타이틀이 "특별편·봉인의 공포"로 교체된다.

○2000년 11월 5일 (일)
『학교괴담』이 방영되지만 3화가 아닌 총집편이 방영되다.
또한 A파트와 B파트 앞부분에 "예정된 내용을 변경해서 보내드립니다"라는 자막이 표시되다.
총집편 차회예고에서는 4화가 소개되었기 때문에 3화는 미방영이 됐다.

○2000년 11월 6일 (월)
『학교괴담』을 제작 중인 스튜디오 피에로의 홈페이지 내에 있는『학교괴담』페이지에서 
3화의 서브타이틀과 개요가 삭제되다 (총집편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다).

○2000년 11월 25일 (토)
스튜디오 피에로의 홈페이지에서 여태껏 4화·5화로 돼 있던 이야기가 각각 3화·4화로 앞당겨져 표기되었기 때문에, 제3화 "나 예뻐? 빨간마스크"는 결방이 아닌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걸로 된 듯하다.

○2001년 6월 20일 (수)
『학교괴담』비디오 & DVD 제2권이 발매되지만 방영순서와 똑같이 당초 4~7화가 3~6화로 수록되었기 때문에, 제3화 "나 예뻐? 빨간마스크"는 미수록이 됐다.

○2006년 5월 6일 (토)
도쿄MX TV에서 재방송된『학교괴담』제2화에서, 차회예고로 제3화 "나 예뻐? 빨간마스크" 예고가 흘렀다. 
하지만 제3화가 실제로 방송된 것은 아니고 또 본방송 때의 총집편도 방송되지 않았다.


제3화의 스토리
마리아의 반 친구인 두 여자아이가 갑자기 몸이 나빠져서 학교를 쉬었다.
오경태의 정보에 따르면 전날 밤에 빨간마스크가 나타나 학교에 남아 있던 두 사람을 덮친 것이라고.
게다가 그 빨간마스크는 마리아를 똑닮았다고 한다.
마리아는 작년 한해 동안 줄곧 학교를 쉬었던 것도 있어서 수수께끼가 많아, 순식간에 학교 전체에 소문이 퍼진다.
나해미는 마리아의 의심을 풀려고 집에 초대하지만, 다크시니는 마리아에게 어젯밤의 기억이 없다는 걸 알아낸다.
그리고 소문의 원인을 조사하는 나해미 일행 앞에 빨간마스크가 나타난다.
하지만 봉인시킬 방법을 모르겠다….
 

■제2화 ED 후에 방송된 제3화 예고 장면
소녀「나왔대」
소녀「어제 그일 알아?」
소녀「빨간마스크가 나왔대~」

소년「무섭다, 빨간마스크」
소년「엄청 빠르다구」
소년「빨간마스크 알아?」

빨간마스크「나, 예뻐?」


어릴 적에 투니버스에서 즐겨보던 작품이었는데 
이 소식은 알게 된 지 꽤 됐습니다만
간만에 생각이 나서 포스팅해봤습니다.
출처는 일웹이구요.

[2ch] '이제 됐다' 싶은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설정 2ch

1
「화내라! 그러면 더 힘을 개방할 수 있다!」 


3
현실충 


4
핏줄이 굉장해


5
하렘계열 다


6
학교에서 초능력 판타지


7
붉으면 3배 빠르다


9
정신이 뒤바뀐다


11
여행이나 일 때문에 부모가 없다


12
아주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314
>>12 
이거네


13
남자답지만 여자다운 일면도←뭐? 진짜 죽어 색햐


14
사실은 아무도 상처주고 싶지 않은데!


16
불살(不殺)주의 주인공


23
>>16 
켄신「미안해」 


17
이런 스레는 작가지망생인 나에게 좋은 영양이 된다


144
>>17 
동료가 여기 있네?


22
자취하고 귀여운 소꿉친구와 누나가 있고 장난질할 수 있는 악우도 있다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학생


25
>>22 
이런 게 어디에나 있을 리 없는데


26
새로운 부를 만들면 되잖아!!!


29
배다른 여동생


35
주인공「뭐!?」 

히로인「아! 아무것도 아니야!」 


39
난청 주인공 말이지
죽어 그냥


43
장난감으로 세계정복을 꾸미거나 세상이 멸망할 뻔하다


137
>>43 
보그는 장난감이 아니라 인생의 축도니까


50
가볍고 날라리 같은 남자에게 감춰진 장렬한 과거


51
최종보스를 용서한다


53
자주 착각하는 츤데레 폭력 캐릭터


55
가냘픈 여자가 강하다


57
세계의 희망적조직의 어른이 지독하게 무능 


59
절대적 권력을 지닌 학생회


62
둔감 주인공이 여자아이 여럿을 반하게 한다


65
이상하리만큼 튼튼한 칼
도끼와 격돌해도 안 부러진다


66
훈남 설정은 아니지만 아무리 봐도 훈남인 놈


69
인기 없는 남자란 설정인데 평균 이상의 외모와 소통력


75
빵을 물고 등교


81
학교 성적은 나쁘지만 천재


84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편한 친구 
왕가슴에 안경 낀 소꿉친구


90
죽었다는 설정이었던 형이나 아버지가 최종보스나 중요한 간부이기도 하다


91
모두로부터 힘을 받아 적을 쓰러뜨리는 최종회


93
>>91 
그래도 Z건담은 좋았어, 응


98
>>91 
봉신연의는 울컥했어


95
실눈은 강하다


99
「이래서 어른은 딱 질색이야」 


102
세카이계


105
일이 이상하게 풀려 반의 괴짜 미소녀 ○○를 만난 나는
○○가 만든 수수께끼의 부활동에 입부하고 만다!
게다가 그 부활동에는 괴짜가 속속 모여들고…
평범했던 나의 고교생 라이프가 파란만장한 막을 연다!


108
>>105 
그래도 이건 요즘은 줄었지?


111
라이트노블이 점점 오덕소설로 변한 것


라이트노블을 돌려줘!


114
>>111 
여, 오덕


119
무기력 주인공이 히로인에게 휘둘리는 거


127
정신을 잃은 후의 다른 인격발동


138
머리를 쓰다듬으면 여자가 반한다


140
넘어져서 가슴을 쥐는 바람에 얻어맞는다


143
미적지근하게 고민하는 주인공은 이제 필요 없어
불살주의나 위선적인 것도 필요 없어


150
화내면 강해진다


153
아니, 이건 불가항력으로…


157
죽일 거면 죽였으면 해
여동생이 죽었는데「네가 죽고 싶다면 죽이지 않는 게 나의 복수다」같은 
소리하는 멍청한 주인공 보고 그렇게 생각했어


164
총은 기본적으로 안 맞는다


170
엉뚱한 설교+역시 주인공! 전부 긍정 콤보


171
실은 살아 있었다 계열

메인캐릭터 좀 더 죽여…열의가 부족하잖아


177
>>171 
메인캐릭터 죽으면 전투에 긴박감이 생겨서 좋은데 말야


184
위기상황일 때 발동하는「실은…」이러는 반칙 설정
복선 같은 게 없으면 그냥 흥이 깨져

단, 개그물은 빼고


192
비실대는 남자의 괴력

비실대는 여자의 괴력은 더 열 받아


198
왕가슴이라서 좋아하는 옷 못 사고 
브래지어 사기도 힘들다는 설정


202
요리「만」괴멸적인 히로인


211
짐승 캐릭터·수인(獣人)→귀와 꼬리를 달았을 뿐인 미소녀 혹은 미소년
요즘에는 완전 촌스러운 부류


214
이거야 원


217
오히려 전쟁 중인 이등병 이야기 같은 걸 듣고 싶어


223
>>217 
죽은 동료를 모래주머니 대신 써서 계속 싸우는 장면 같은 걸 애니메이션화할 순 없잖아
멋있고 재밌겠지만


227
>>223 
오히려 그런 현실적인 걸 애니메이션화해 줬으면 해
아마 무리겠지만


236
>>227 
킹덤 원작이 그런 느낌의 장면이 있어
애니메이션은 안 봤지만 그 장면은 영상화됐을까


220
완전 강한 적으로 나와서 주인공에게 압승하지만 흥이 깨졌다며 봐주고서
나중에 강해진 주인공에게 당하고「강해졌군」같은 소리하고 어느샌가 아군이 됐어 
게다가 아군이 되면 약해


225
>>220 
동료가 된 순간 샌드백 냄새가 쩔어주게 나지?
가끔은 서브 캐릭터 무쌍 같은 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


234
서브 강력 캐릭터간의 싸움이 재미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238
>>234 
왜냐하면 주인공은 이기느냐 상대가 봐주느냐 중 하나인걸…
 

253
인플레는 슬슬 그만둘 때야
맨 처음 보스도 최종보스도 주인공도 별 차이 없게 좀


274
>>253 
서로 인간 수준이 좋아
비너스 전기란 작품에는 군인 보스가 쿠데타에 실패하고 진압군에게 제압당해 
잔해에 깔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일 때 총으로 죽였으니까


254
사자에상 현상


307
고등학생이 너무 많아
대학생이 더 한가하고 이것저것 할 수 있잖아


308
>>307 
슈타게라든가


317
주인공이 강하다 혹은 약하다
보통은 없는 거냐!

뭐? 주인공인데 서브 캐릭터 취급? 같은 애니메이션 없을까


319
>>317 
주인공이 정말로 서브 캐릭터인 작품이라면 건시데


323
>>319 
진짜냐…건시데 본 적 없으니까 살짝 흥미가 생겼어


320
주인공 일행을 대학에 보내면 바보 캐릭터가 등장할 수 없으니까겠지
누구나 갈 수 있는 의무교육의 연장인 고등학교까지가 
어떤 캐릭터라도 내포할 수 있는 환경이다고 작가가 생각하겠지


324
고등학교도 수험으로 어느 정도 수준이 나뉘는데 말이지
학교 땡땡이쳐도 유급 안 하는 중학교야말로 최고였어


325
대학생씩이나 돼서 
나의 힘으로 세계를 구하겠다! 
불가사의한 힘으로 유령을 퇴치하겠어! 
하더라도 솔직히 좀 곤란해…

대학생이라면 알바하면서 사정이 있어서 동거 시작한 배다른 여동생들을 돌보는 것 같은
그런 항간 사람들의 소소한 생활을 그리는 정도로 해 줬으면 해


331
>>325 
정도에 따라서는 고등학생이라도 좀…


336
>>331 
스무 명 가까운 중학생 가운데 혼자서만 고등학생이고 
어울려 놀러나가기도 하는 큐어 문라이트 욕하는 건 거기까지다!


343
배들이나 스포츠나 주인공도 적도 너무 서로 얕봐
처음부터 최선을 다하라고


350
여자아이가 대검 휘두르는 거


355
>>350 
옛날부터 일본인은 소(小)가 대(大)를 제압한다를 좋아하잖아


356
재미와 설정은 별로 상관 없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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